소비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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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트렌드 3] 명품 열풍은 '보상 심리'에 따른 '보복소비'의 발현

-이향은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교수 칼럼 편집
자본주의에서 소비는 자아회복, 자아존중, 나아가 자아실현까지 이루어주는 만병통치약으로 통한다. 마치 울고 싶은데 뺨을 맞은 것처럼 코로나를 화풀이 대상으로 삼은 소비자들의 분탕질은 명품소비로 발현되고 있다.
지난 4월 소비회복세 속에 백화점 전 상품군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는데, 특히 명품 매출은 57.5%나 증가했다. 명품 소비와 내구재 소비를 위주로 채워지는 보상심리가 보복소비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명품소비는 보복소비 트렌드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프랑스의 사회학자

조창용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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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소비 트렌드 2

[글로벌 트렌드] 알릭스파트너스(AlixPartners), 코로나19 이후 소비자 구매 우선순위 변화상 발표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백신 도입으로 팬데믹 초기 대비 소비심리가 낙관적으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구매 행동 변화 트렌드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알릭스파트너스(AlixPartners)는 코로나 19 팬데믹이 글로벌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따른 행동 변화상을 알아보기 위해 미국, 중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전 세계 9개국

조창용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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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소비 트렌드

1.서울시민 소비 트렌드 분석
코로나19 여파에 서울 시민의 신용카드로 온라인 소비가 18.4% 늘어난 반면 오프라인 소비는 7.5%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2021년 2월 22일 현재 서울시가 신한카드 사용자의 소비액 등을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서울시민의 지난해 결제대행, 홈쇼핑 등을 통한 온라인 소비는 3조9000억원(18.4%) 증가한 반면 온라인 소비 외 오프라인 소비는 7조4000억원(7.5%)감소했다.

코로나19 1차 유행시기인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해 시간이 지날 수록 소비 패턴은 바뀌기 시작했다

조창용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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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내외 소비트렌드

<2021년 9대 글로벌 소비 트렌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기존의 소비 개념을 완전히 바꿔놨다. 단순히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플랫폼 전환을 말하는 게 아니다. 소비자들의 기준이 까다로워졌다는 소리다.
소비자들은 상품을 구매할 때 더이상 가격과 이미지만을 고려하지 않는다. 기업의 사회적 기여도에 주목하고, 환경오염·불평등·질병 등 모두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소비의 거점이 밖에서 안으로 이동하면서 첨단기술을 이용한 온·오프라인 접목

조창용 -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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